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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반려견> 강아지의 종류와 특징 및 자주 걸리는 질병 / 소형견 / 반려견 / 강아지 / 애완견 / 애완용 강아지 / 애완동물의 종류와 특징

by 착한상혀니 2020. 3. 30.

안녕하세요
여러분~!!
혀니의 행복한 일상 블로그의 대장
혀니에요~!!

오늘은 반려견의 품종별 특징과 자주 걸리는
질병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오늘의 포스팅은 소형견 편으로 품종별
특징과 자주 걸리는 질병 1탄입니다!!

1. 닥스훈트


닥스훈트는 굵은 뼈대와 긴 허리,
그리고 다리가 짧은 게 특징입니다.

또한 고집이 세고 호기심이 많아서
장난치는 것을 아주 좋아하고 활동량이
많은 편입니다.

닥스훈트는 긴 허리 때문에 디스크 질환이
잘 생기기 때문에 척추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운동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2. 말티즈


하얀 순백의 털을 가진 말티즈는 활발하고 용감하며 지능이 높은 편입니다
그리고 작은 실내에서도 잘 지내기 때문에 실내에서 기르기 좋습니다.

말티즈는 무릎이 약하기 때문에 점프를 하거나
두 발로 서는 행동은 피해 주셔야 하며,
그 외에도 노령성 심장질환, 뇌 수막염,
선천성 심장병 등이 발병할 확률이 있으니
특별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3. 시츄


시츄는 큰 눈을 가지고 있으며 고집이 세고
식탐도 엄청나지만 평소 온화하고 활발하며
사람을 잘 따릅니다~!

시츄는 눈이 크고 튀어나와 있어서
녹내장과 같은 안구 질환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피부질환과 면역관련 질환에 취약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4. 치와와


모든 반려견을 통틀어 가장 작은 크기로
알려진 치와와는 성격이 밝고 애교가 많습니다.

그리고 작은 체구임에도 불구하고 용감한
성격을 지녔으며 외로움도 잘 타지 않습니다.

치와와도 무릎이 약하기 때문에
점프 혹은 두발로 서기를 조심해야 하고
뇌 수막염과 같은 신경계 질환에도 취약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5. 포메라니안


포메라니안은 스피츠 종류의 반려견입니다.
작은 사자 처럼 털이 많고 몸에 비해서
팔다리는 가는 편에 속합니다.

그리고 활발하며 호기심이 많고
승부욕이 강하지만 예민한 면도 가지고 있어
자주 짖거나 분리 불안 증세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포메라니안은 다른 반려견에 비해
심장질환에 걸릴 확률이 높기 때문에
세심한 관찰과 주의가 필요합니다!

6. 미니어쳐 슈나우져


입 주변의 털과 다부진 몸매의 슈나우저는 지능이 높고 충성심과 호기심이 강합니다

슈나우저는 다른 반려견에 비해 당뇨병과
췌장암 등의 질병에 걸릴 확률이 높습니다.
또한 귓속의 빼곡한 털로 인해 외의염을
발병 시키고 심장 질환도 생길 수 있으니
세심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7. 비숑프리제


비숑프리제의 머리는 둥근 모양의 곱슬거리는
풍성한 털로 형성되어 있으며 털 빠짐이 적고
활발하며 사람을 잘 따릅니다.

비숑프리제는 관절 질환이 잘 발생하고
피부질환에 취약하기 때문에 관절과
피부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주어야 합니다!

8. 파피용


파피용은 나비의 날개처럼 커다란 귀와
아름다운 털을 자기고 있습니다.

어리광을 잘 부리고 질투심이 많지만 영리하고
활발한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파피용은 관절이 약하기 때문에 관절질환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그 외 반려견은 특징만 간단히 정리해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퍼그
이마의 주름 때문에 슬픈 표정을 가진 반려견이지만 충성심과 인내심이 강하지만 외로움과 질투심도 강합니다!


요크셔테리어
매력적인 금색과 은색 그리고 검회색의 털을
가지고 있으며 활발한 성격을 가지고 있으나
감정이 풍부한 면도 있어 간혹 고집을 피거나
낯을 가릴 때가 있습니다.

이상 소형 반려견의 품종별 특징과
자주 걸리는 질병에 대해서 소개해 드렸는데요~!!

이번 포스팅을 하면서
여러 소형견의 사진을 봤는데
혀니의 입가에 미소가 저절로
지어져 있더라구요~ㅎㅎ

완전 힐링 했어요~!!^^

반려인 분들과 예비 반려인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코로나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이상 혀니의 행복한 일상 블로그의 대장
혀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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